[시리즈] 나루토 질풍전 : 격투닌자대전! 스페셜 (2010)

나루토 질풍전 : 격투닌자대전! 스페셜 (2010)

나루토 질풍전 : 격투닌자대전! 스페셜

[위키 바로가기]
플랫폼
: Wii
장르
: 대전액션
게임소개
:토미(현재 타카라토미)가 2003년부터 게임큐브, Wii를 플랫폼으로 출시한 나루토 소재 대전액션게임 시리즈.
대전액션게임으로써 조작법이 비교적 간단하여 초보자도 쉽게 시작할 수 있다. 오의의 재현은 원작에 충실하다. (나루티밋 시리즈는 오의를 화려하게 재해석하거나 아예 오리지널 오의를 만들어낸다.) 그런데 시리즈가 나올수록 캐릭터 수가 추가되고 오의도 추가되어 1편을 사면 손해인 게임이다.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시스템 업그레이드는 거의 안 하고 캐릭터만 추가되기 때문. 그나마 3에서 많이 업그레이드 된 편이다. 방어 붕괴, 빈사상태, 두번째 오의 등.
나루티밋 시리즈와 달리 캐릭터마다 제각기 다른 공격방식을 통해 싸우기 때문에 캐릭터마다 패턴 및 콤보를 파는 재미는 있으나 나루티밋 시리즈와는 달리 마스터 모드같은 모드가 없어서 부가적으로 즐길거리가 없는 편에 속한다. 3~4인 대전이나 3 on 3(EX 시리즈에서는 2 on 2)를 지원하긴 하지만 그게 전부. 결국 캐릭터간의 밸런스가 붕괴되는 현상이 나온다. 2의 휴우가 네지, 록 리나 EX의 데이다라 등등의 사기 캐릭터가 그 예.

[나루토 질풍전 : 격투닌자대전! 스페셜 플레이]

 

 


나루토 질풍전 : 격투닌자대전! EX 3 (2008)

나루토 질풍전 : 격투닌자대전! EX 3

플랫폼 : Wii
장르
: 대전액션
게임소개
:토미(현재 타카라토미)가 2003년부터 게임큐브, Wii를 플랫폼으로 출시한 나루토 소재 대전액션게임 시리즈.
대전액션게임으로써 조작법이 비교적 간단하여 초보자도 쉽게 시작할 수 있다. 오의의 재현은 원작에 충실하다. (나루티밋 시리즈는 오의를 화려하게 재해석하거나 아예 오리지널 오의를 만들어낸다.) 그런데 시리즈가 나올수록 캐릭터 수가 추가되고 오의도 추가되어 1편을 사면 손해인 게임이다.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시스템 업그레이드는 거의 안 하고 캐릭터만 추가되기 때문. 그나마 3에서 많이 업그레이드 된 편이다. 방어 붕괴, 빈사상태, 두번째 오의 등.
나루티밋 시리즈와 달리 캐릭터마다 제각기 다른 공격방식을 통해 싸우기 때문에 캐릭터마다 패턴 및 콤보를 파는 재미는 있으나 나루티밋 시리즈와는 달리 마스터 모드같은 모드가 없어서 부가적으로 즐길거리가 없는 편에 속한다. 3~4인 대전이나 3 on 3(EX 시리즈에서는 2 on 2)를 지원하긴 하지만 그게 전부. 결국 캐릭터간의 밸런스가 붕괴되는 현상이 나온다. 2의 휴우가 네지, 록 리나 EX의 데이다라 등등의 사기 캐릭터가 그 예.

[나루토 질풍전 : 격투닌자대전! EX 3 플레이]

 

 


나루토 질풍전 : 격투닌자대전! EX 2 (2007)

나루토 질풍전 : 격투닌자대전! EX 2

플랫폼 : Wii
장르
: 대전액션
게임소개
:토미(현재 타카라토미)가 2003년부터 게임큐브, Wii를 플랫폼으로 출시한 나루토 소재 대전액션게임 시리즈.
대전액션게임으로써 조작법이 비교적 간단하여 초보자도 쉽게 시작할 수 있다. 오의의 재현은 원작에 충실하다. (나루티밋 시리즈는 오의를 화려하게 재해석하거나 아예 오리지널 오의를 만들어낸다.) 그런데 시리즈가 나올수록 캐릭터 수가 추가되고 오의도 추가되어 1편을 사면 손해인 게임이다.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시스템 업그레이드는 거의 안 하고 캐릭터만 추가되기 때문. 그나마 3에서 많이 업그레이드 된 편이다. 방어 붕괴, 빈사상태, 두번째 오의 등.
나루티밋 시리즈와 달리 캐릭터마다 제각기 다른 공격방식을 통해 싸우기 때문에 캐릭터마다 패턴 및 콤보를 파는 재미는 있으나 나루티밋 시리즈와는 달리 마스터 모드같은 모드가 없어서 부가적으로 즐길거리가 없는 편에 속한다. 3~4인 대전이나 3 on 3(EX 시리즈에서는 2 on 2)를 지원하긴 하지만 그게 전부. 결국 캐릭터간의 밸런스가 붕괴되는 현상이 나온다. 2의 휴우가 네지, 록 리나 EX의 데이다라 등등의 사기 캐릭터가 그 예.

[나루토 질풍전 : 격투닌자대전! EX 2 플레이]

 

 


나루토 질풍전 : 격투닌자대전! EX (2007)

나루토 질풍전 : 격투닌자대전! EX

플랫폼 : Wii
장르
: 대전액션
게임소개
:토미(현재 타카라토미)가 2003년부터 게임큐브, Wii를 플랫폼으로 출시한 나루토 소재 대전액션게임 시리즈.
대전액션게임으로써 조작법이 비교적 간단하여 초보자도 쉽게 시작할 수 있다. 오의의 재현은 원작에 충실하다. (나루티밋 시리즈는 오의를 화려하게 재해석하거나 아예 오리지널 오의를 만들어낸다.) 그런데 시리즈가 나올수록 캐릭터 수가 추가되고 오의도 추가되어 1편을 사면 손해인 게임이다.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시스템 업그레이드는 거의 안 하고 캐릭터만 추가되기 때문. 그나마 3에서 많이 업그레이드 된 편이다. 방어 붕괴, 빈사상태, 두번째 오의 등.
나루티밋 시리즈와 달리 캐릭터마다 제각기 다른 공격방식을 통해 싸우기 때문에 캐릭터마다 패턴 및 콤보를 파는 재미는 있으나 나루티밋 시리즈와는 달리 마스터 모드같은 모드가 없어서 부가적으로 즐길거리가 없는 편에 속한다. 3~4인 대전이나 3 on 3(EX 시리즈에서는 2 on 2)를 지원하긴 하지만 그게 전부. 결국 캐릭터간의 밸런스가 붕괴되는 현상이 나온다. 2의 휴우가 네지, 록 리나 EX의 데이다라 등등의 사기 캐릭터가 그 예.

[나루토 질풍전 : 격투닌자대전! EX 플레이]

 

 


나루토 : 격투닌자대전! 4 (2005)

나루토 : 격투닌자대전! 4

플랫폼 : GameCube
장르
: 대전액션
게임소개
:토미(현재 타카라토미)가 2003년부터 게임큐브, Wii를 플랫폼으로 출시한 나루토 소재 대전액션게임 시리즈.
대전액션게임으로써 조작법이 비교적 간단하여 초보자도 쉽게 시작할 수 있다. 오의의 재현은 원작에 충실하다. (나루티밋 시리즈는 오의를 화려하게 재해석하거나 아예 오리지널 오의를 만들어낸다.) 그런데 시리즈가 나올수록 캐릭터 수가 추가되고 오의도 추가되어 1편을 사면 손해인 게임이다.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시스템 업그레이드는 거의 안 하고 캐릭터만 추가되기 때문. 그나마 3에서 많이 업그레이드 된 편이다. 방어 붕괴, 빈사상태, 두번째 오의 등.
나루티밋 시리즈와 달리 캐릭터마다 제각기 다른 공격방식을 통해 싸우기 때문에 캐릭터마다 패턴 및 콤보를 파는 재미는 있으나 나루티밋 시리즈와는 달리 마스터 모드같은 모드가 없어서 부가적으로 즐길거리가 없는 편에 속한다. 3~4인 대전이나 3 on 3(EX 시리즈에서는 2 on 2)를 지원하긴 하지만 그게 전부. 결국 캐릭터간의 밸런스가 붕괴되는 현상이 나온다. 2의 휴우가 네지, 록 리나 EX의 데이다라 등등의 사기 캐릭터가 그 예.

[나루토 : 격투닌자대전! 4 플레이]

 

 


나루토 : 격투닌자대전! 3 (2004)

나루토 : 격투닌자대전! 3

플랫폼 : GameCube
장르
: 대전액션
게임소개
:토미(현재 타카라토미)가 2003년부터 게임큐브, Wii를 플랫폼으로 출시한 나루토 소재 대전액션게임 시리즈.
대전액션게임으로써 조작법이 비교적 간단하여 초보자도 쉽게 시작할 수 있다. 오의의 재현은 원작에 충실하다. (나루티밋 시리즈는 오의를 화려하게 재해석하거나 아예 오리지널 오의를 만들어낸다.) 그런데 시리즈가 나올수록 캐릭터 수가 추가되고 오의도 추가되어 1편을 사면 손해인 게임이다.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시스템 업그레이드는 거의 안 하고 캐릭터만 추가되기 때문. 그나마 3에서 많이 업그레이드 된 편이다. 방어 붕괴, 빈사상태, 두번째 오의 등.
나루티밋 시리즈와 달리 캐릭터마다 제각기 다른 공격방식을 통해 싸우기 때문에 캐릭터마다 패턴 및 콤보를 파는 재미는 있으나 나루티밋 시리즈와는 달리 마스터 모드같은 모드가 없어서 부가적으로 즐길거리가 없는 편에 속한다. 3~4인 대전이나 3 on 3(EX 시리즈에서는 2 on 2)를 지원하긴 하지만 그게 전부. 결국 캐릭터간의 밸런스가 붕괴되는 현상이 나온다. 2의 휴우가 네지, 록 리나 EX의 데이다라 등등의 사기 캐릭터가 그 예.

[나루토 : 격투닌자대전! 3 플레이]

 

 

 


나루토 : 격투닌자대전! 2 (2003)

나루토 : 격투닌자대전! 2

플랫폼 : GameCube
장르
: 대전액션
게임소개
:토미(현재 타카라토미)가 2003년부터 게임큐브, Wii를 플랫폼으로 출시한 나루토 소재 대전액션게임 시리즈.
대전액션게임으로써 조작법이 비교적 간단하여 초보자도 쉽게 시작할 수 있다. 오의의 재현은 원작에 충실하다. (나루티밋 시리즈는 오의를 화려하게 재해석하거나 아예 오리지널 오의를 만들어낸다.) 그런데 시리즈가 나올수록 캐릭터 수가 추가되고 오의도 추가되어 1편을 사면 손해인 게임이다.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시스템 업그레이드는 거의 안 하고 캐릭터만 추가되기 때문. 그나마 3에서 많이 업그레이드 된 편이다. 방어 붕괴, 빈사상태, 두번째 오의 등.
나루티밋 시리즈와 달리 캐릭터마다 제각기 다른 공격방식을 통해 싸우기 때문에 캐릭터마다 패턴 및 콤보를 파는 재미는 있으나 나루티밋 시리즈와는 달리 마스터 모드같은 모드가 없어서 부가적으로 즐길거리가 없는 편에 속한다. 3~4인 대전이나 3 on 3(EX 시리즈에서는 2 on 2)를 지원하긴 하지만 그게 전부. 결국 캐릭터간의 밸런스가 붕괴되는 현상이 나온다. 2의 휴우가 네지, 록 리나 EX의 데이다라 등등의 사기 캐릭터가 그 예.

[나루토 : 격투닌자대전! 2 플레이]

 

 


나루토 : 격투닌자대전! (2003)

나루토 : 격투닌자대전!

플랫폼 : GameCube
장르
: 대전액션
게임소개
:토미(현재 타카라토미)가 2003년부터 게임큐브, Wii를 플랫폼으로 출시한 나루토 소재 대전액션게임 시리즈.
대전액션게임으로써 조작법이 비교적 간단하여 초보자도 쉽게 시작할 수 있다. 오의의 재현은 원작에 충실하다. (나루티밋 시리즈는 오의를 화려하게 재해석하거나 아예 오리지널 오의를 만들어낸다.) 그런데 시리즈가 나올수록 캐릭터 수가 추가되고 오의도 추가되어 1편을 사면 손해인 게임이다.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시스템 업그레이드는 거의 안 하고 캐릭터만 추가되기 때문. 그나마 3에서 많이 업그레이드 된 편이다. 방어 붕괴, 빈사상태, 두번째 오의 등.
나루티밋 시리즈와 달리 캐릭터마다 제각기 다른 공격방식을 통해 싸우기 때문에 캐릭터마다 패턴 및 콤보를 파는 재미는 있으나 나루티밋 시리즈와는 달리 마스터 모드같은 모드가 없어서 부가적으로 즐길거리가 없는 편에 속한다. 3~4인 대전이나 3 on 3(EX 시리즈에서는 2 on 2)를 지원하긴 하지만 그게 전부. 결국 캐릭터간의 밸런스가 붕괴되는 현상이 나온다. 2의 휴우가 네지, 록 리나 EX의 데이다라 등등의 사기 캐릭터가 그 예.

[나루토 : 격투닌자대전! 플레이]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