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삼국지

일본의 코에이 테크모에서 개발/발매한 삼국지 기반 역사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2세기 말 ~ 3세기 중반 중국의 후한 말기 및 삼국시대를 역사적 배경으로 한다. 노부나가의 야망 시리즈와 함께 코에이의 가장 오래된 주력 타이틀이다.
기본적으로 플레이어는 삼국지의 등장인물 중 하나가 되어 중국을 통일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소속한 영토를 내정으로 국력을 강화하여 병력을 모은 뒤 이웃 나라를 공격하거나 혹은 외교 등의 여러가지 방식으로 정복하며 최종적으로 중국 전체를 통일하는 것이 주된 게임 방식이다.

[최신작]
삼국지 13
Romance of the Three Kingdoms 13
(2016년)

시나리오 : 184년 2월 황건적의 난 ~ 227년 1월 출사표 (제갈량의 북벌) (영걸전 영걸몽환 239년 2월, 역사 IF 가상 시나리오 강유의 북벌, 253년 1월)
플랫폼
:  PC패키지 , PS3, XBox360, PS4, Xbox One , PS Vita , 닌텐도 스위치
서비스형태
: 정식
장르
: 전략시뮬
공식 홈페이지
: http://www.gamecity.ne.jp/sangokushi13/
게임소개
:삼국지 시리즈 30주년 기념작
무장수는 파워업키트 기준 800명(오리지널 700명), 도시는 60개로 둘 다 역대 시리즈 중 가장 많다.
군주와 재야 이외의 무장은 계급을 지니는데, 계급은 9품관에서 1품관까지 9계급이 있으며, 공적이 일정이상 도달할 때 마다 올라간다.
군주와 재야무장을 제외하고는 계급이 오를때 마다 ‘특권 임무장’을 획득할 수 있는데, 특권 임무장을 사용하면 신분에 관계없이 외교 및 출진을 1회만 군주에게 제안할 수 있고 반드시 승인된다. 참고로 특권 임무장을 지닌 상태로 계급이 오를 경우에는, 새로 획득할 수 없다. PK에서는 계급이 일품관까지 올랐을때는 특권 임무장을 1년에 1번씩 얻는다.
[파워업키트]
삼국지13 파워업키트
RTK13 – Fame and Strategy Expansion Pack
(2017)

공식 홈페이지 : https://www.gamecity.ne.jp/sangokushi13/wpk/
장수제에 힘을 실어 롤플레잉을 강화한 파워업키트로 즐길 수 있는 컨텐츠가 대폭 늘었다.
위명, 군령, 결혼과 육아, 동지 시스템, 4배로 커진 전장, 요충지와 요충시설, 군략과 전술, 진군 시 사기 변동, 사기수치로 인한 공격/방어력 변동, 전략·전투맵에서의 AI향상, 이벤트 에디터 등등 다양한 시스템이 추가되었고 오리지날때의 여러 시스템의 단점이 보완되었다. 13오리지날의 알파 버전 같은 모습과는 달리 13pk는 게임으로서 충분한 볼륨을 보여주고 있다. 밸런스적인 문제를 빼면 13의 완벽한 상위호환.
[삼국지 13 플레이]

 

 

 


삼국지 12
Romance of the Three Kingdoms 12
(2012년)

시나리오 : 184년 2월 황건봉기 ~ 223년 8월 오로침공전
플랫폼
:  PC패키지 , PS3, PS Vita, Wii U
장르
: 전략시뮬
공식 홈페이지
: http://www.gamecity.ne.jp/sangokushi/12/
게임소개
:’삼국지 시리즈의 12번째 작품.
장수의 수는 PC판 PK 기준 588명, 기타 콘솔판 기준으로는 601명이다.
삼국지 정식 시리즈 최초이자 유일하게 온라인에서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황건의 난’부터 ‘영웅집결’까지 7가지 시나리오 중 하나를 선택하여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장수 일러스트를 일신했으며, 신규 시스템 ‘기법’이 추가되었다.
[파워업키트]
비책은 군주나 군사 특기를 가지고 있는 장수만이 사용할 수 있다, 여전히 비책의 종류는 내정용과 전투용으로 나뉘며 비책 포인트를 소비하는 것으로 발동한다.
도시마다 획득할 수 있는 고유의 기술, 건설한 시설에 따라 도시 마다 다른 도시 기술이 발전해, 그 혜택을 받게 된다. 도시 기술로 전략적인 도시 개발을 진행하는 것이 가능하다.
도시를 지배하지 않는 특수한 세력, 강족, 남만족, 산월족, 오환족, 흉노족 5개의 이민족이 있으며, 외교가 가능하다. 이민족 군세가 자세력 도시를 침공해 온 경우에는 토벌도 가능하다.
[삼국지 12 플레이]

 

 

 


삼국지 11
Romance of the Three Kingdoms 11
(2006년)

시나리오 : 184년 1월 황건의 난 ~ 225년 7월 남만정벌
플랫폼
:  PC패키지 , PS2, Wii
장르
: 전략시뮬
공식 홈페이지
: http://www.gamecity.ne.jp/sangokushi/11/index.htm
게임소개
:삼국지 시리즈의 11번째 작품.
삼국지 9 이후로 다시 군주제로 바뀌었다. 맵, 일기토, 설전 장면 등 대부분의 그래픽을 3D화 하였다.
턴 방식의 군주 플레이로 진행되는 이번 작품은 단일 지도상에서 전략과 전술이 절묘하게 융합 된 전투가 가능하며, 전투에 재미를 더하는 기교포인트, 다양하게 준비된 함정 등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의 재미를 극대화하기 위한 많은 요소들을 탑재하였으며 호평을 받고있는 `설전`과 `일기토` 역시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파워업키트]
공식 홈페이지 : http://www.gamecity.ne.jp/sangokushi/11wpk/
파워업키트의 특징은 편집 기능, 일부 내정시설의 흡수병합을 통한 레벨업, 특기와 능력부여가 가능해진 점, 삼국지 6때부터 파워업키트에 이어져온 전술시뮬레이션 모드인 결전제패 추가, 초(超)급이라는 더러운 난이도의 등장을 들 수 있다. 심각할 정도로 안 모이는 물량에 계략확률은 보이지 않고, 플레이어의 공격 데미지도 25% 깎여서 익숙하지 않은 경우 신야시대 유비는 커녕 군웅할거 시대 조조로도 초반 1~2년을 버티기가 힘들어졌다.
[삼국지 11 플레이]

 

 


삼국지 10
Romance of the Three Kingdoms X

시나리오 : 184년 2월 황건동란 ~ 253년 2월 고전분투 (강유의 북벌)
플랫폼
:  PC패키지 , PS2
장르
: 전략시뮬
공식 홈페이지
: http://www.gamecity.ne.jp/sangokushi/10/
게임소개
:코에이에서 제작한 삼국지 시리즈의 10번째 작품.
게임 시스템이 다시 장수제로 돌아왔으며, 인맥이나 개인적인 활약 등이 매우 중요하게 작용한다.
“삼국지Ⅹ”은 총 760명의 장수들 중에서 한명을 선택하여 플레이가 가능하기 때문에 군주를 선택하거나 재야 장수로 시작할 수도 있는 등 신분에 따라 플레이 스타일도 다양하게 변화한다. 이벤트 시스템은 장수들의 사고나 그 후의 이벤트 등에 영향을 미쳐 연쇄 반응하여 극적인 게임 전개를 실현한다.
또한 제갈량이나 사마의, 곽가 등의 문관계의 장수에 촛점을 맞추어 「설전」을 탑재하여 도리나 이해, 위압 같은 커멘드를 턴마다 사용하여 승패를 결정 짓게 된다. 전투 시스템은 국지적인 전술을 발휘하는 「전투」와 대국적인 전략을 발휘하는 「전역」으로 2단계 전쟁을 준비하였으며 중국 전 국토를 한장의 맵으로 표현하였다.
[파워업키트]
공식 홈페이지 :http://www.gamecity.ne.jp/sangokushi/10puk/
전쟁사 모드 추가 – 삼국지연의 원작의 유명한 전투를 그대로 체험할 수 있는 전쟁사 모드가 추가되었다
트라이얼 모드 추가 – 워해머처럼 2000포인트 내로 자신의 군세를 만들어서 득점 모드와 서바이벌 모드의 두 종류를 플레이한다. 득점 모드는 상대방의 군세를 깨트려서 얻는 점수를 따지며, 서바이벌 모드는 얼마나 오래 게임오버 당하지 않고 플레이 하는가를 따진다.
게임 장수 데이터 편집 가능 – 게임 내의 역사 장수 데이터를 원하는 대로 편집 가능, 편집한 데이터는 옵션으로 반영할 수 있다.
신장수 얼굴 추가 가능 – 대,중,소로 구성된 일정 사이즈의 사진을 신장수 얼굴로 사용 가능. 총 700명분의 사진이 등록가능하나, 실제 생성할 수 있는 신무장은 110명으로 제한되어 있다.
게임 내 데이터 편집 가능 – 게임 내에서 장수, 도시, 아이템 등의 데이터를 멋대로 편집 하는 것이 가능. 옵션을 켜야 하며 이 경우 랭킹은 등록 불가능.
신장수 결혼 가능.
[삼국지 10 플레이]

 

 


삼국지 9
Romance of the Three Kingdoms IX

시나리오 : 184년 황건적의 난과 도원결의 ~ 263년 검각공방과 촉의 멸망 (촉한멸망전) (역사 IF 서촉동란, 264년)
플랫폼
:  PC패키지 , PS2, PSP
장르
: 전략시뮬
공식 홈페이지
: http://www.gamecity.ne.jp/products/products/ee/new/san9/
게임소개
:삼국지 시리즈의 9번째 작품.
장수의 숫자는 전작에서 90명이나 늘어난 650명이며, 오직 삼국지 9에서만 등장하는 후반기 장수 숫자도 상당히 많은 편이다.
장수제였던 이전 시리즈와는 달리 간만에 군주제로 회귀하였으며 그래픽도 반2D로 바뀌었다.
게임이 커버하는 시대적 범위가 크게 확장되어 다른 시리즈과 달리 전혀 조명받지 못하는 삼국지의 최후반에 등장하는 장수들도 많이 넣는 신선함을 보여주어 그전 시리즈에 비해 사실무장과 가상무장을 가장 많이 등장시킨 시리즈.
263년 촉한의 멸망 시나리오도 있으며 가상 시나리오에서는 아예 촉한 멸망 이후를 배경으로 하는 if 스토리(264년의 서촉동란)도 존재한다.
[파워업 키트]
공식 홈페이지 : http://www.gamecity.ne.jp/products/products/ee/new/san9pk/
파워업키트를 설치하면 신장수를 만들지 않아도 게임 내에서 신장수가 등장하여 일개 병사였던 가상장수가 사실장수에게 발탁된 후 훈련과정을 거쳐 장수로 들어와 등용되는 시스템이 생긴다. 조건은 전투에서 포로를 잡을 경우 월초에 랜덤으로 발생하며, 굳이 부대간 전투가 아니어도, 공백지를 먹는다는가 하는 군사활동으로도 발탁이벤트는 발생가능하다.
[삼국지 9 플레이]

 

 


삼국지 8
Romance of the Three Kingdoms VIII
(2001년)

시나리오 : 184년 영천의 장각은 난을 일으키고 유비, 관우, 장비는 의를 맺는다 (황건적의 난) ~ 263년 종회는 검각에서 강유와 맞서고 등애는 이윽고 한중을 향하는데 (촉한멸망전)
플랫폼
:  PC패키지 , PS2, PSP
장르
: 전략시뮬
공식 홈페이지
: http://www.gamecity.ne.jp/products/products/ee/new/san8pk/
게임소개
:삼국지 시리즈의 8번째 작품.
장수제 시스템의 완성과 함께 삼국지 4처럼 캐릭터 중심의 플레이로 회귀한 작품으로 무력/지력/정치/매력 등, 장수 본연의 능력치 뿐만이 아닌, 삼국지 7에서부터 새로 생겨난 장수 특유의 전법들을 레벨제로 키우는데까지 확대시키며 장수 육성에 중점을 두었다.
전작 삼국지 7에서는 1명의 인물만 플레이할 수 있었으나, 8에서는 무려 8명을 동시에 플레이 가능하다.
[파워업 키트]
파워업키트에서는 제갈량의 북벌 이후의 시나리오가 3개 추가되었는데 241년의 장완의 상용 공격 계획과 작피 전투, 249년의 사마의의 정권 장악, 263년의 음평 진격전, 촉한 멸망 시나리오가 추가되었다.
[삼국지 8 플레이]

 

 


삼국지 7
Romance of the Three Kingdoms VII
(2000년)

시나리오 : 189년 기울어가는 낙양 (반동탁연합) ~ 257년 난세의 끝은 다가오는가 (제갈탄의 난)
플랫폼
:  PC패키지 , PS1, PS2, PSP
서비스형태
: 정식
장르
: 전략시뮬
공식 홈페이지
: 
게임소개
:삼국지 시리즈의 7번째 작품.
장수의 수는 총 538명이며 도시 수가 54개로 시리즈 통틀어 세 번째로 많다.
시리즈 최초로 장수제를 도입하였다는 의의가 있으며 이전 시리즈와는 달리 이벤트를 다양하게 추가하였는데 예로서 한시대회와 무술대회, 장수와의 친밀도를 높인 후 방문하면 가능해지는 사냥 이벤트와 사냥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신수 등이 있으며 군주가 따로 목표를 주어 달성하는 쇼트 플레이 모드가 있다.
이벤트만 추가한 것이 아니라 장수 특유의 전법과 각 도시에 얻어지는 민심, 명성과 함께 재야로서 탐방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였고 특히 장수 특유의 전법은 그 후의 시리즈에도 이어진다.
또한 군주제가 아니라 장수제로 변경되었기 때문에 장수들 중에서도 군사, 태수, 일반으로 구별되며 또한 이들 장수 중에서 태수로는 그 도시로 독립을 하거나 배반할 수도 있으며 군사나 일반은 반란을 일으킬 수가 있으며 또한 장수 뿐만 아니라 재야까지 있어 방랑을 하다 임관하여 일을 하다가 다시 하야할 수도 있다.
[파워업 키트]
PK에서는 자체 편집 기능, 다인 모드, 보물 추가 및 편집 기능, 전술 시뮬레이션 모드 등이 추가되었다.
이 외에도 오리지널에서 지적받았던 수련에 의한 성장을 시나리오를 시작할 때 제한하거나 동일 방문객의 면회를 제한할 수도 있다. 특히나 자체 편집 기능은 그야말로 게임 내의 내장 에디터라 봐도 될 정도. 장수 편집과 도시 편집으로 나누어진다.
[삼국지 7 플레이]

 

 


삼국지 6
Romance of the Three Kingdoms VI
(1998년)

시나리오 : 184년 황건적의 난 ~ 234년 오장원에 지는 별 (추풍오장원) (역사 IF 가상 시나리오 제갈탄 궐기, 257년 4월~260년 3월)
플랫폼
:  PC패키지 , PS1, DC, PSP
장르
: 전략시뮬
공식 홈페이지:
http://www.gamecity.ne.jp/products/products/ee/Rlsan6pk.htm
게임소개
:삼국지 시리즈의 6번째 작품.
장수의 수는 총 520명.
전작까지는 조건이 까다로워 비교적 보기 힘들었던 실제 삼국 시대의 역사적 이벤트가 당시 상황에 가깝게 환경이 조성되면 자동으로 진행되었고, 중국의 각 지형에 따라 유리한 병과가 나뉘는 전투 시스템이 등장했으며, 꿈으로 나타나는 장수 개개인의 이상과 이와 연계된 세밀한 인간 관계로 구현하고자 한 작품이다.
5의 시스템을 좀 더 유저 친화적으로 개선했으며, 전투를 실시간 턴제로 바꿈에 따라 좀 더 박진감 있는 전투가 가능해졌다. 다만, 삼국지 5 때의 대박 인기 시스템이던 진형 시스템은 사라졌다.
[파워 업 키트]
PK에서 시리즈 최초로 전술 시뮬레이션 모드가 추가되기도 했다. 사용 군주는 유비, 조조, 손책 그리고 전부 클리어 시 사마의가 추가된다.
[삼국지 6 플레이]

 

 


삼국지 5
Romance of the Three Kingdoms V
(1996년)

시나리오 : 184년 1월 황건적의 난 ~ 234년 9월 오장원에 지는 별 (추풍오장원)
플랫폼
:  PC패키지 , SS, PS1, PSP, DS, 3DS
장르
: 전략시뮬
게임소개
:삼국지 시리즈의 5번째 작품.
등장하는 장수의 수는 총 500명.
시리즈 처음으로 도시에 대한 개별적 명령을 반복하는 방식이 아니라, 국가 전체를 통합해서 명령을 내리게 바뀌었다. 스피디한 진행을 중시해 역대 삼국지 중 가장 좋은 템포로 플레이할 수 있다.
4 못지 않게 유저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구현하는 한편, 장수별로 진형과 특수능력은 물론 고유의 성격을 부가해 캐릭터성을 대폭 강화시켰다. 그 결과 지금까지도 최고의 명작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명령 및 전쟁에 걸리는 시간이 매우 짧고 전략성이 높아서 다인 플레이에 가장 적합한 작품.
[삼국지 5 플레이]

 

 


삼국지 4
Romance of the Three Kingdoms IV
(1994년)

시나리오 : 189년 12월 동탁이 소제를 퇴폐시켜 낙양 불타오르다 (반동탁연합) ~ 235년 2월 강유에게 후사를 부탁하고 거성 떨어지다. (추풍오장원)
플랫폼
:  PC패키지 , SFC, 3DO, SS, 32X, PS1, GBA, DS
장르
: 전략시뮬
게임소개
:삼국지 시리즈의 4번째 작품.
코에이 삼국지 시리즈 중에서 최초로 파워업키트가 출시된 작품이기도 하다.
삼국지4는 시리즈 최초로 한 화면 크기를 넘는 지도가 사용되어 중국 전토를 화려한 그래픽으로 나타내었다. 컴퓨터가 정해주는 순서없이 그 달에 아무 도시나 자유롭게 클릭해 명령내릴 수 있는 점이 전작에 비해 혁신이라 할 만큼 좋아진 장점이다.
또 내정을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표현하여 소소한 재미가 늘어났다.
[삼국지 4 플레이]

 

 


삼국지 3
Romance of the Three Kingdoms III
(1992년)

[시나리오]
189년 1월 영제 몰락, 동탁 폭정 (반동탁연합)~ 235년 1월 235년 강유, 공명의 유지 계승 (추풍오장원)
플랫폼
:  PC패키지 , SFC, MD, MCD, PCE, PS1, DS, 3DS
장르
: 전략시뮬
게임소개
:삼국지 시리즈의 명실상부한 명작.
코에이에서 제작한 삼국지 시리즈의 3번째 작품.
뛰어난 게임성과 2보다 여러가지를 추가함으로써 현재까지 이어져 내려오는 삼국지 시리즈의 기반을 다진 작품이라는 점이 포인트.
2006년 삼국지 DS로 리메이크가 되었고, 이후 2015년 3DS 리메이크로도 리메이크 되었다.
문관과 무관이 분류되어 있으며 전투 또한 야전과 공성전으로 나뉘어졌고, 외교전에서 많은 새로운 요소들이 등장하였다.
또한 사신으로 온 자를 붙잡아 등용하거나 참수할 수도 있었다.
[삼국지 3 플레이]

 

 


삼국지 2
Romance of the Three Kingdoms II
(1989년)

[시나리오]
189년 1월 동탁의 낙양 입성 (반동탁연합) ~ 220년 1월 삼국의 경쟁 (관우, 조조의 죽음)
플랫폼
:  PC패키지 , FC, SFC, 메가드라이브, PS1, GBC, WS, iOS, Android
장르
: 전략시뮬
게임소개
:코에이에서 제작하는 삼국지 시리즈의 2번째 작품.
장수의 수는 총 312명으로 이 시리즈 이후부터는 장수 수가 대폭 증가하였다.
전작보다 파워업된 그래픽에 외교, 계략, 전투 시스템등도 더 강화되었으며 전작에서 한 나라에서 한 달에 한번 명령 내릴 수 있던 데 비해 2에서는 한 나라에서 한달에 장수 숫자만큼 명령을 내릴 수 있도록 바뀌었다.
월드맵에는 아직 ‘길’의 개념이 없어서 인접 지역이라면 무조건 먹을 수 있다. 덕분에 중국을 빙 둘러 포위하는 오묘한 국토를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삼국지 2 플레이]

 

 


삼국지
(1985년)

[시나리오]
189년 1월 동탁토벌 (반동탁연합) ~ 215년 1월 삼국의 시대 (삼국정립)
플랫폼
:  PC패키지 , FC, SFC (오리지널) / SS, PS1 (리턴즈)
장르
: 전략시뮬
게임소개
:코에이에서 제작한 삼국지 시리즈의 1번째 작품. 1985년 PC8801로 처음 발매되었다.
장수 수는 총 255명으로 첫 시리즈이기 때문에 장수 수가 가장 적은 편이다.
내정은 시리즈의 첫 작품답게 심플하다. 개발, 치수, 군량미 사고팔기, 징병, 무기 사기, 인재 등용 정도가 있다.
[삼국지 1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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